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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를 이용한 반찬 레시피] 부서지지 않는 감자채 볶음 만들기

맛있는 요리

by 해내고가자 2022. 7. 14.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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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반찬 레시피

 

감자를 이용한 반찬 레시피

 

 

와이프의 맞벌이가 시작되면서 왠지 맞벌이는 맞는데 육아는 독박 육아를 하는 것 같은 묘한 기분 속에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중입니다.

 

최근 어머니께서 틈틈이 가족 먹이시려고 밭을 소일거리로 하시다 보니 이것저것 많이 집으로 보내주시는데 그중 대량으로 보내주신 감자~ㅎㅎ

 

 

 

 

양이 어마무시한 것이 그대로 두면 왠지 다 먹지 못할 것 같아 팔을 걷어붙이고 손질을 시작했습니다.

 

세척을 위해 싱크대에 올려만 두었는데도 어마 무시한 양.

 

 

 

 

다시 집어 넣을까 상당한 고민을 하다가 다시금 마음을 다잡아 먹고 세척 및 껍질 제거를 시작했습니다.

 

엄청난 양의 껍질이 산처럼 쌓였는데 사진으로 남기기에는 흉측하여 얼른 음식물 쓰레기로 제거하고 감자를 세척하고 나서 한 장 찍어 보았습니다.

 

 

 

 

감자로 할 수 있는 요리 중, 아이들이 워낙 반찬으로도 좋아하는 감자채 볶음 요리가 있어 본격적으로 감자채 볶음 요리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부서지지 않는 감자채 볶음 만들기

 

 

감자채 볶음을 위해 감자와 더불어 당근 그리고 양파를 추가적으로 더 준비해습니다.

 

 

 

 

인터넷을 검색해 보니 부서지지 않는 맛있는 감자채를 만들기 위해서는 끓는 물에 삶아 주어야 한다는 레시피를 발견하고 따라 하기 시작했습니다.

 

 

 

 

끓는 물을 준비하고 소금을 살짝 넣어준 후, 썰어 놓은 감자를 넣어줍니다.

 

 

 

 

충분히 1분 정도의 시간 동안 팔팔 끓여서 데치는 방법이 부서지지 않는 감자채 볶음을 만드는데 필수 요리 방법이었습니다.

 

소금을 넣은 끓는 물은 부서지지 않는 감자채 볶음이 되기도 하지만 소금 간도 살짝 베이기 때문에 장점이 됩니다.

 

 

 

 

하지만 요 부분은 감자채의 굵기에 따라 시간은 조금씩 달라질 수 있으니 조절하시면 될 듯합니다.

 

 

 

 

감자채 볶음을 맛있게 만들기 위해 기름을 넉넉히 두른 후 간 마늘을 넣어서 살짝 볶아준 후, 삶아 놓은 감자를 우선적으로 볶아줍니다.

 

 

 

 

어느 정도 감자가 볶아진 이후 준비해 놓은 당근과 양파를 넣은 후 볶아줍니다.

 

 

 

 

이미 볶는 순간부터 솔솔 나는 고소한 냄새 덕분에 왠지 맛있는 감자채 볶음 반찬이 만들어질 것 같은 기대감이 들었습니다.

 

 

 

 

다 볶아진 감자채 볶음 위에 마무리로 참깨와 약간의 후추를 뿌려주는 것으로 오늘의 감자채 볶음 요리를 마무리했습니다.

 

 

 

 

나름 엄청난 양의 감자를 소진할 만큼 감자채 볶음에 많은 감자를 사용한 듯했음에도 여전히 엄청난 양을 자랑하고 있는 감자들...

 

 

 

 

그 모습을 보며 앞으로 더 많은 감자채 볶음을 포함한 감자 요리를 해야겠다는 의지를 불태우며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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