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아빠표 밑반찬 만들기 레시피] 백종원 시금치 나물 무침 만들기

맛있는 요리

by 해내고가자 2022. 7. 6. 04:53

본문

반응형


아빠표 밑반찬 만들기 레시피


백종원 시금치나물 무침 만들기

 


오래간만에 평일 화요일에 연차를 사용해 아이들과 홈플러스에 있는 타요 키즈카페에 방문해 즐겁게 놀고 나니 어느새 찾아온 점심시간.


아이들 밥도 해줄 겸 홈플러스에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밑반찬 중 하나인 시금치 무침과 숙주나물 무침을 하기 위해 재료를 사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사실 요리 실력이 있는 편은 아니지만 시금치무침과 숙주나물 무침은 거의 들어가는 무침 양념 재료가 동일해 항상 만들 때 같이 만드는 것이 편해서 같이 만드는 편입니다.

 



백종원 시금치나물 무침 만드는 법

 

재료 준비


간마늘 0.5 / 통깨 0.5 / 참기름 1.5


진간장 1.0 / 소금 0.3(한 꼬집 정도)


추가적으로 대파나 쪽파를 썰어서 넣어주면 더 맛있고 식감도 좋습니다.

 



시금치를 데치기 전 깨끗이 세척을 해줍니다.

 

 

 


세척을 하고 난 후, 쪽파가 없어서 대파를 잘게 자라서 준비해두고 시금치를 데칠 물을 끓이기 위해 냄비에 물을 받아 준비했습니다.

 

 

 


원래 굵은소금을 넣어주어야 한다고 하는데 굳이 소금이 집에 보이지 않아 그냥 소금으로 대체를 했습니다.

 

 

 


물이 끓어오르자 시금치를 데치기 위해 넣어주었습니다.

 

 

 


개인별로 차이는 있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30초 정도 유지하고 난 후, 차가운 물에 식혀주는 것이 식감 면에서 훨씬 좋아 항상 30초를 맞추어서 잠깐 데치는 편입니다.

 

 

 


시금치가 데쳐지고 나면 거의 시금치나물 무침은 완성이 되었다고 생각해도 무방할 만큼 비교적 쉽고 가성비가 좋은 반찬입니다.

 

 

 


요리 실력이 부족한 아빠라도 아이들의 및 밑반찬을 만들기에는 어렵지 않은 수준의 음식인 듯합니다.

 

 

 


다진 마늘의 경우, 요즘은 참 깔끔하게 짜서 쓸 만큼만 쓰고 보관하기 좋게 편리하게 나오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다진 마늘 반 스푼과 진간장 한 스푼 그리고 참기름 1.5스푼과 깨소금 반 스푼 그리고 마무리로 소금을 약간 한 꼬집 넣어줍니다.

 

이후, 조물조물 잘 비벼주면 맛있는 시금치나물 무침이 뚝딱 완성되는 모습입니다.

 

 

 


그래도 오래간만에 아이들 밥을 챙겨주는데 인스턴트로 대체하기는 그래서 준비한 시금치나물 무침.


아이들이 잘 먹어주는 모습에 자신감을 얻어 앞으로 더 많은 요리들을 연습하고 먹여야겠다는 다짐을 하며 시금치나물 무침 만들기 포스팅을 마칩니다.

 

 

 

 

반응형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